
25년 12월, 필사 문장
2025-12-01
2026 오프닝 세레머니
2026-01-01
25년 12월, 필사 문장
2025-12-01
2026 오프닝 세레머니
2026-01-01기록 친구들의
오프닝 세레머니
"시작은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답습니다." 이번 1월 호 뉴스레터의 주제는 '오프닝 세레머니(Opening Ceremony)' 입니다. 빳빳한 새 다이어리의 첫 페이지를 펼치고, 첫 펜을 긋는 그 떨리는 순간을 의미합니다.
혹시 첫 장을 망칠까 봐 망설이고 계신가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삐뚤빼뚤한 글씨도, 무심하게 붙인 스티커 하나도 훌륭한 시작이니까요.
기록 친구들의 설레는 시작의 순간들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여러분도 2026년을 멋지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단순한 장식을 넘어 노트를 펼치기 전 @nara_j0urney님의 마음가짐을 세팅해 주는 하나의 '의식'처럼 느껴지는 표꾸. 구체적인 컨셉을 시각화해서 꾸민 표지가 인상적이에요.
레시피 노트라는 이름표와 브런치 사진 위에 더해진 @slowlit.hyeji님의 감성 한 스푼. 깔끔하게 꾸미신 표지처럼 음식도 정갈하게 만드실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소소한 미각의 즐거움을 간직하려는 혜지님의 다정한 정성이 느껴지는 듯한 표꾸.
천연 소가죽 다이어리 위에 와펜과 라벨의 조합. 이렇게도 표지를 꾸밀 수 있군요! 와펜과 다양한 라벨을 직접 배치하고 손을 움직여 완성해가는 과정이 영상으로도 너무 즐겁게 느껴지는 @hiyo.record님의 표구.
제 다이어리 표꾸.. 릴스로 담아본 영상도 한 번 봐주실래요...? ❤️
